coming back home

March 9th, 2010
by ooti

매일 만나게 되는 풍경. 너무나 익숙해서 아무렇지 않게 지나쳐 버리는 길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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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amily

February 28th, 2010
by ooti

이름은 뚱이. 우리집 식구가 된지도 벌써 5년이 됐습니다.
눈빛과 표정으로 서로를 이해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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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t alone

February 22nd, 2010
by ooti

There’re many people with me. I don’t know who you are. But I’m not alone. I’m happy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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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llaboration of blocks

February 20th, 2010
by ooti

서로 다른 6개의 블럭이 조화를 이루며 보완해 줘야 한다. 인간이 혼자 살 수 없듯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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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면 부족

February 19th, 2010
by ooti

설 연휴가 끝난 후 부터는 밤에 공부한다는 이유로 잠자리에 드는 시간이 늦어졌습니다. 사람에 따라 기준은 다르겠지만 전 하루 6시간 정도를 자야 최상의 몸 상태를 유지하는 것 같습니다. 이번 주에는 매일 4~5시간을 잤습니다.

그래서인지 몸에 피로가 쌓였습니다. 특히 뇌 활동이 둔해져서 공부를 해도 이해가 느려지고 기억도 잘 안납니다. 공부를 해보겠다고 한 제 행동이 결국 공부의 효율을 떨어뜨리는 결과로 돌아왔네요.

변명을 하자면 회사에서 퇴근해서 집에 도착하면 밤 10시쯤 되니까요. 아내와 대화를 나누고 잠깐 쉬고 씻고 가면 밤 12시가 되어야 책상에 앉을 수 있습니다. 현실적으로는 책을 보기 위해서는 취침 시간을 늦춰야 하는 것이죠. 퇴근 직후에 이동하는 동안 공부를 하면 된다고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버스에서는 책 보는 게 쉽지 않고요. 지하철에서 두꺼운 IT 서적 꺼내놓고 공부하는 것도 어렵더군요. 그래서 지하철에서는 비 IT 서적을 주로 읽습니다.

공부를 하자니 수면 부족이 생기고 잠을 자자니 맘이 편치 않는 현실이 씁쓸합니다.

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는 지 궁금하네요. 좋은 방법 있으면 한 수 가르쳐 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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